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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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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2022)

방에 있는 달러 현찰 192달러를 보고 이것을 계속 현찰로 들고 있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었어요. 그동안 혹시 모르니까 들고 있었지만 굳이 현찰로 들고 있어야할 필요를 못 느끼게 되었어요.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서 매달 푼돈이기는 하지만 미국 달러가 주식 배당금으로 입금되고 있었어요. 그동안 계속 미국 주식 및 미국 ETF를 사서 모으고 있었기 때문에 배당금이 들어오는 족족 새로 미국 주식을 매수하는 데에 투입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11월부터 미국 증시가 폭등하면서 섣불리 손이 안 나가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서 일단 관망하면서 미국 달러로 입금되는 배당금을 환전하지 않고 쌓아놓고 있었어요.

여기에 미국 던킨 및 배스킨라빈스 주식인 DNKN 이 유상소각 상장폐지당하면서 추가로 미국 달러가 더 입금될 예정이었어요. 이렇게 미국 달러가 키움증권 계좌에 계속 조금씩 쌓이고 있었어요. 달러가 계속 들어오자 굳이 달러를 현찰로 들고 있을 필요가 있나 싶었어요. 미국 지수 추종 패시브 ETF를 매수해서 꾸준히 분배금을 모아가든가 증권사 외화 RP를 굴리면서 이자를 받는 것이 현찰로 가만히 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아보였어요. 미국은 무제한 양적 완화를 실시하고 있어서 달러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었어요. 아무리 봐도 달러를 현찰로 들고 있는 것은 그리 좋은 판단이 아니었어요.

'키움증권에 192달러 현찰 입금해서 외화RP나 돌리고 있을까?'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상품 중에는 외화RP가 있어요. 증권사 외화 RP는 은행 외환통장보다 상당히 좋은 상품이에요. 결정적으로 증권사 외화RP에는 7일짜리 외화RP가 있어요. 미국 달러로 7일짜리 달러RP를 매수하면 7일후에 원금과 약정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어요. 7일씩 끊어가며 이자받다가 주식 매수하고 싶으면 그때 달러와 이자로 주식을 매수하면 되요. 더욱이 중도해지한다고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아요. 중도해지하면 중도해지 적용 이율로 이자가 지급되고, 만기일이 지나가면 만기일까지는 약정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일 이후 추가 보유 기간에 한해서는 만기 해지 이율을 적용해서 이자가 지급되요. 은행 달러 예적금 상품 중 고작 7일 맡겨놨는데 이율을 0.5%대 주는 상품은 없어요. 미국 달러 투자시 단기 상품으로는 증권사 외화RP가 상당히 강력해요.

키움증권은 미국 주식 거래 전용 증권사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 달러 현찰을 키움증권에 입금하려고 했어요. 아무리 찾아도 현찰을 키움증권에 바로 입금하는 방법은 없었어요. 이론적으로는 있었어요. 하지만 그딴 거 없다고 포기하는 게 속 편한 수준을 넘어서서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이었어요.

주말 내내, 그리고 2020년 12월 21일 아침까지 계속 키움증권에 달러 현찰을 입금하는 방법을 찾아봤지만 결론은 포기하는 것이 바로 진짜 정답이라는 사실이었어요.

'키움증권에서 달러 192달러 매수해서 외화 RP 돌리고 달러 현찰은 환전소 가서 팔아버려야겠다.'

2020년 12월 21일 오후 12시 22분, 키움증권에서 미국 달러를 191.94달러 매수했어요. 적용환율은 1100.82원이었어요. 거래금액은 211,291원이었어요. 배당금 받아서 방치하고 있던 3달러를 합쳐서 키움증권 외화RP 7일물짜리를 195달러어치 매수했어요. 점심까지 던킨브랜즈 주식 상장폐지 대금이 들어오기를 기다렸지만 안 들어와서 일단 195달러만 들어갔어요. 던킨브랜즈 주식 상장폐지 대금은 이날 오후에 입금되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1)

미화 192달러를 지갑에 넣고 옷을 챙겨입고 신발을 신을 때였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환전소로 가서 환전할 생각이었어요.

'잠깐만, 환전소 가면 일만 더 복잡하잖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환전소 가서 환전하면 일만 더 복잡해졌어요. 일단 환전소를 가려면 의정부 제일시장까지 가야 했어요. 여기에서 환전을 하면 20만원 조금 넘는 돈이 생길 거였어요. 이것을 은행 가서 입금해야 했어요. 은행 가서 입금할 때 ATM을 이용해서 입금할 생각이었어요. 문제는 은행 ATM은 동전 입금이 안 되요. 즉, 환전소 가면 은행도 가야 하고 쓸 데 없이 동전만 주머니에 남게 되었어요. 동전만으로는 할 게 없었어요. 이러면 집에 굴러다니는 동전이 더 늘어날 거였어요.

'한국투자증권에 입금해서 거기에서 환전해야겠다.'

우리은행에 가면 한국투자증권 계좌에 외화 현찰을 입금할 수 있었어요. 한국투자증권에서는 80% 환율 우대를 적용해주고 있어요. 우리은행 가서 한국투자증권 계좌에 192달러를 입금한 후 환율우대 80% 받아서 환전하고 그 돈을 은행 계좌로 출금하면 동전이 단 한 닢도 안 생길 거였어요. 게다가 덤으로 이것은 은행 창구 가서 해야 하기 때문에 달러 현찰을 한국투자증권에 입금하면서 덤으로 방에 굴러다니는 동전 몇 개를 제 일반 우리은행 계좌에 입금해달라고 해서 동전을 깔끔히 치울 수 있었어요. 동전을 아주 산더미처럼 쌓아놨다가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한 번에 은행으로 들고 가서 입금하려고 하면 제약이 꽤 있어요. 하지만 은행 창구에서 볼 일이 있을 때마다 동전 조금 쌓인 것을 들고 가서 일 보면서 동전 입금도 같이 해달라고 하면 잘 해줘요.

환전소에 갈 게 아니라 우리은행으로 가야 했어요. 미국 달러를 한국투자증권에 입금해서 환전하면 동전이 하나도 안 생기고, 덤으로 방에 굴러다니는 동전 몇 개도 치울 수 있는 일석이조였어요. 신발을 벗고 방에서 굴러다니는 동전도 챙겨서 우리은행으로 갔어요.

이날 우리은행에는 사람이 유독 많았어요. 3시가 넘어서야 제 차례가 되었어요. 전에 일본 엔화를 한국투자증권에 입금해본 적이 있었어요. 같은 지점으로 갔기 때문에 아주 수월하게 잘 끝났어요. 수수료 없이 미국 달러를 깔끔하게 한국투자증권 계좌에 입금했어요. 여기에 방에서 동전 굴러다니는 것도 전부 우리은행 계좌에 입금해서 치웠어요.

이제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어플에서 192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 모든 것이 깔끔히 끝날 거였어요.

키움증권에서 미국 달러를 191.94달러 매수했을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때 적용환율은 1100.82원이었어요. 그런데 환율이 그 사이에 튀어올랐어요.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이때 원래 계획대로 달러를 매도했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을 거에요. 하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어요.

'한국투자증권 외화RP도 한 번 매수해볼까?'

당장 미국 달러가 1050원으로 떨어질 거 같지는 않았어요. 원-달러 환율이 1100원보다 위에만 있으면 저는 이득이었어요. 한국투자증권 기준으로는 원달러환율이 1102원만 넘어가면 수익이었어요. 한국투자증권은 80% 환율우대혜택을 받으면 매매기준가에서 매수, 매도 양쪽으로 각각 2원씩 차이나요. 달러 매수 가격은 매매기준가보다 2원 높고 달러 매도 가격은 매매기준가보다 2원 더 낮아요. 참고로 키움증권은 매매기준가에서 매수, 매도 양쪽으로 각각 1원씩 차이나요.

한국투자증권에서 외화RP를 계속 돌릴 이유는 없었어요. 저는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을 사용해요. 키움증권은 심야시간 미국 주식 투자용으로 이용하고 있고, 한국투자증권은 낮시간 한국 주식 및 일본 ETF 투자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낮에는 한국투자증권, 밤에는 키움증권을 이용해요. 이렇게 사용하고 있으니 한국투자증권으로 미국 주식을 투자할 일이 없었어요.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 신청 이벤트로 받은 DHY가 매달 2센트씩 주고 있었고, 미니스탁 가입 이벤트로 받은 나이키 주식이 3달에 한 번 1센트 정도 배당금을 주고 있었어요. 이것 때문에 한국투자증권에서 외화RP를 이용할 필요는 없었어요.

그래도 궁금했어요. 한국투자증권 외화RP도 한 번 투자해보고 싶었어요. 한국투자증권에서 외화RP에 투자해보다가 적당한 때가 되어서 달러 매도 가격이 1100.82원을 넘어가면 192달러는 매도해버리기로 했어요.

'키움증권에서 달러RP 195달러어치 매수해놨으니까 한국투자증권도 195달러어치 매수할까?'

이때 달러만 192달러 입금한 것이 아니라 중국 위안화도 20위안 입금했어요. 위안화는 쓸 일이 아예 없기 때문에 바로 원화로 환전해버렸어요. 그 위안화를 달러로 환전하면 3달러 정도 될 거였어요.

'둘 다 195달러 맞춰놔야겠다.'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2)

3달러를 매수했어요. 적용 환율은 1105.73원이었어요. 정산금액은 3317원이었어요. 3달러를 매수해서 195달러로 만든 후 외화RP 7일물을 매수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3)

1주일이 자나갔어요. 2020년 12월 28일이 되었어요. 외화RP 7일물 만기일이 되어서 매도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4)

195달러에 대한 이자는 1센트였어요. 이날 원-달러 환율 기준가는 1,096.50원이었어요. 물렸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5)

한국투자증권 외화RP 7일물을 다시 195달러어치 매수했어요. 매도 가격이 1101원 위로 올라와야 했어요.

후회해봐야 소용없었어요. 물렸으니까요. 시간은 되돌릴 수 없어요. 방법은 열심히 외화RP 7일물 돌리면서 달러 매도 가격이 1101원 위로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는 것 뿐이었어요.

다시 한 주가 지나갔어요. 이제 해가 바뀌어서 2021년이 되었어요. 2021년 1월 4일, 또다시 외화RP 7일물 만기일이 도래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6)

그새 환율이 더 떨어졌어요. 이제 1% 넘게 손해가 나고 있었어요. 이번에도 이자로 1센트를 받았어요. 이로써 2주일간 받은 이자는 총 2센트. 손실은 환율이 1% 넘게 하락해서 2000원이 넘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7)

물렸는데 어떻게 해요. 외화RP 7일물 또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매수하고 달러 매도 환율이 1101원 위로 올라오기만을 기약없이 기다릴 뿐이었어요.

뉴스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나오고 있었어요. 만약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로 하락하면 손실은 5%, 1만원이 넘어갈 거였어요. 환투기는 상당히 어려워요. 투기의 꽃이 바로 환투기에요. 보통 FX 라고 해요. FX라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지만 실제로는 환치기에요. 환투기가 어려운 이유는 일단 환율이 미친듯이 등락을 거듭하지 않기 때문에 자금이 많이 필요해요. 제대로 크게 먹으려면 만원, 10만원으로는 택도 없어요. 100만원이라고 해봐야 고작 1000달러 남짓이에요. 원-달러 환율이 1원 오르면 100만원으로 1000달러 매수해봐야 1000원 먹어요. 1000달러 매수했을 시 환율 1원당 1000원이에요. 그런데 원-달러 환율이 100원 단위로 날뛰는 일은 정말 어쩌다가 한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번 있는 일이에요.

여기에 환율은 한 번 방향 잡으면 그냥 밀어버려요. 잘잘한 등락이 꾸준히 있기는 하지만 큰 방향은 일방통행이에요. 빠꾸없어요. 몇 달, 심하게는 몇 년을 한 방향으로 쭉 밀어버려요. 만약 포지션 잘못 잡으면 정말 기약없이 물려요.

게다가 환율은 언제 급등 및 급락할 지 알 수 없어요. 별별 상황이 다 환율을 요동치게 만들어요. 아무리 한국 경제가 안정적인 상태를 꾸준히 유지한다고 해도 북한 김정은이 뒷목 한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번 잡거나 심심해서 동해상에 뭐 하나 발사하면 환율이 갑자기 요동쳐요. 군사도발은 그나마 국제정치 같은 거 관심 많이 가지면 변수로 항상 계산에 집어넣기라도 하지만 뜬금없이 전염병 창궐하는 현상 같은 건 답이 없어요.

더욱이 환율은 기본적으로 상대적이에요. 어떤 통화가 강세면 다른 통화는 상대적으로 약세가 되요. 우리나라만 멀쩡하다고 원화가치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아요. 엔화가 약세가 되면 상대적으로 원화가 강세가 되고, 달러가 약세가 되면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되요. 원화와 위안화는 동조되어 움직인다고들 하지만 원화와 위안화 사이에서도 상대적 강세와 약세가 있어요. 중국이 위안화 절하하면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세가 되어버려요. 반대로 중국이 위안화 절상하면 원화가 상대적으로 약세가 되구요. 실례로 제가 중국 여행을 갔던 2016년 5월말에 1위안은 180원이었어요. 2021년 1월 18일 중국 위안 환율 종가는 170.2원이에요.

'그래도 1100원은 조만간 다시 가주지 않을까?'

아무리 달러 약세라지만 1100원이 깨지고 1050원까지 내려가면 우리나라 경제에 타격이 꽤 커요. 외국 입장에서 보면 한국 원화 강세로 인해 한국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하락하는 거니까요.

'몰라. 이자 받으면서 계속 버텨야지.'

또 1주일이 지나갔어요. 2021년 1월 11일이 되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8)

지난주보다는 상황이 나아졌어요. 그래도 역시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물린 상태였어요. 이번에도 이자로 1센트 받았어요. 이제 이자로 3센트 받았어요.

물렸는데 어쩌겠어요. 또 미국 달러RP 7일물을 195달러어치 매수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9)

드디어 뉴스 내용이 바뀌었어요. 뉴스를 보니 이제 미국 달러가 과도하게 약세라는 뉴스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투기 세력들이 지나치게 미국 달러 약세 포지션으로 몰려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아무리 미국 민주당이 집권한다 하더라도 지금처럼 무한정 달러가 약세를 띄게 방치하지는 않을 거라는 뉴스도 보였어요.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징조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는 기사도 있었어요.

물론 인플레이션 징조가 조금 보인다고 해서 바로 기준 금리를 인상할 리는 없어요. 지금 세계 각국이 전염병 사태로 인한 실물경제 타격 때문에 확장 재정 정책중이에요. 당연히 정부의 재정적자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요. 이 상황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 정부의 재정적자도 엄청난 문제가 되요. 국가 없는 화폐는 결국 휴지조각이에요. 국가의 생존은 무조건 화폐의 생존보다 우선해요. 즉, 인플레이션으로 부채의 실질가치를 경감시키고 증세를 통해 급격히 증가한 정부의 재정적자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된 후에야 기준 금리가 인상될 거에요. 무턱대고 기준 금리 인상이 다가온다고 하는 사람은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지금 가장 촉각을 세우고 신경을 곤두세우고 등장하는지 찾아봐야 하는 뉴스는 정부의 재정상황이 개선되었다는 기사에요. 이게 나오면 그때 기준 금리 인상 시기가 임박했다고 보면 되요. 증세-국가재정상황 개선-기준금리인상 순서라 보면 되요.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아침이었어요.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해봤어요. 드디어 1100원 위로 올라왔어요.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잘 하면 월요일에 익절하고 탈출할 수 있겠다.'

2021년 1월 18일 월요일이 되었어요. 역시나 외환RP 7일물 만기가 도래했어요. 일단 외화RP 7일물을 매도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10)

이번에도 이자는 1센트였어요. 이자를 총 4센트 받았어요.

이제 환율을 볼 차례였어요. 한국투자증권 달러 매도 환율을 봤어요.

바로 195달러를 매도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11)

195달러를 환전하자 한국투자증권 계좌로 214,913원이 입금되었어요.

미국 달러 투자 USD 외화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 성공 + 방법 및 TIP (12)

미국 달러 191.94달러 매수에 총 214,608원이 들어갔어요. 키움증권에서 191.94달러를 매수 환율 1100.82원에 매수해서 211,291원, 한국투자증권에서 3달러를 1105.73달러 매수해서 3317원이 들어갔어요. 제가 매수한 달러는 총 194.94달러였어요. 194.94달러를 환율 1102.12원 적용해서 계산해보면 214,847원이에요. 환전으로 얻은 원화 차익은 239원이었어요.

여기에 4주간 외화RP 7일물을 195달러어치씩 꾸준히 매수하고 매도하며 매주 1센트씩 이자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자 수입이 총 4센트였어요. 4센트면 대충 40원이에요. 총 수입은 원화 차익 239원과 4센트였어요. 전부 원화로 환산하면 279원이었어요. 원금이 214,608원이니까 수익률은 0.13%였어요. 연리로 환산하면 1.56%였어요. 잘 생환해서 돌아왔어요. 한 달 채 안 되어서 세후 연리 1.56% 수입이면 만족할 만했어요. 은행 예적금 상품 중 세후 1.5% 주는 건 없으니까요. 세전 1.5%는 있겠지만 세후 1.5%는 거의 없어요.

미국 달러 USD RP 이자 및 환투기 환차익 매매는 성공했어요. 환율이 더 오를 수도 있겠지만 욕심 안 부리고 줄 때 먹고 나왔어요. 예전에 괜히 환투기해보겠다고 했다가 거하게 물렸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현찰로 들고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외국 여행 가면서 달러를 다 써버렸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이건 물리면 답이 아예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투기의 꽃인 환투기에 성공해서 기분 좋았어요.

미국 달러 투자 방법 및 TIP은 다음과 같아요.

1. 먼저 증권사에서 환율 우대 혜택을 반드시 받으세요.

2. 은행 및 환전상에서 달러 현찰을 매수하지 말고 증권사에서 달러를 매수하세요.

3. 증권사 상품을 보면 외화RP가 있어요. 여기에서 7일물을 매주 매수해줘요. 사실 이게 핵심이에요.

수익이 나는 환율이 언제 올 지 아무도 몰라요. 게다가 환율은 한 번 방향 잡으면 특별한 전환점 없으면 일방으로 쭉 가버리는 특징이 있어요. 여기에 증권사 외화RP는 기간별로 설정해서 매수할 수 있어요.

미국 달러 투자 목표가 환투기 환차익이 목표라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좋아요. 증권사 외화 RP 7일물을 매수하고 원-달러 환율이 원하는 환율까지 오르는지 매일 체크해요. 만약 자신이 원하는 가격이 왔다면 외화RP 7일물을 중도에 매도하고 바로 환전해서 차익을 먹으면 되요.

만약 외화RP 7일물을 매수한 후 만기일이 도래했을 때까지 원-달러 환율이 원하는 환율까지 안 올라왔다면 일단 만기가 도래한 외화RP를 매도해서 원금 상환받고 이자를 받아요. 이제 다시 또 외화RP 7일물을 매수하고 기다려요. 중간에 원하는 환율까지 올라오면 중도 해지하고 바로 매도해버리면 되고, 만약 안 오면 바로 위에서 말한 것처럼 또 만기일에 매도해서 원금 상환받고 이자 받은 후 다시 외화RP 7일물을 매수하면 되요.

원-달러 환율이 언제 자신이 수익낼 수 있는 환율이 올 지 모르기 때문에 외화RP 7일물로 돌리며 원하는 환율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제일 나아요. 7일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안에 안 오면 이자 받아서 손익분기점이 미세하게 낮아져요. 그렇게 계속 이자 받아가며 외화RP 7일물을 꾸준히 매수하면서 원하는 환율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매주 만기 이율이 적용된 이자가 조금씩 들어와서 손익분기점은 계속 조금씩 낮아져요. 그러다 원하는 환율이 되었을 때 매도하면 되요.

횡령, 이상거래…잊어선 안될 금융사고 [친절한 쿡기자]

사진=김동운 기자
금융권이 말 그대로 ‘뻥뻥’ 터지고 있습니다. 횡령이라는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죠. 당장 지금 이 ‘친절한 쿡기자’를 작성하는 시점인 29일에도 BNK부산은행에서 15억원을 횡령하다가 적발됐다고 합니다.

횡령이 발생한 업체들은 말 그대로 금융권 전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업계라고 자부하는 시중은행에선 수백억원대의 횡령이 발생했죠. 2금융권인 저축은행은 물론이고 상호금융조합, 지역협동조합, 자산운용사들에서도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횡령사고가 연이어 발생했고요. 혹시 ‘천하제일 횡령대회’라는 파일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총 34개 횡령사고 중 11개가 금융권에서 일어났습니다. 전체의 3분의 1 가량이 제가 잘 알고있는 금융사들에게서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조금 더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올해 언론과 미디어에서 금융업계 횡령사고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목이 집중된 경향이 있습니다만, 금융업권에서 횡령사고는 이전부터 계속 발생했습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횡령·유용 사건은 8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규모는 67억6000만원으로 나타났죠. 상호금융권 등 2금융권을 제외했음에도 100여건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횡령도 큰 문제지만 외환 이상거래라는 사고도 터졌습니다. 현재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발생한 이상거래 규모만 4조100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당초 신고됐던 규모인 3조원보다 훨씬 더 큽니다. 금감원에선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두 은행 이외에도 나머지 시중은행에서도 외환거래 이상 정황이 발견됐다며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횡령한 이들에게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5~39세 금융 사무직군의 평균 연봉은 6368만원으로 단순노무 종사자 평균 연봉이 2995만원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2.1배에 달합니다. 4대 시중은행의 평균 연봉이 1억원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종에 속한 사람들의 도덕적 해이가 만연하고 있는 것이죠.

그 다음으로 금융사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약 8년간 700억원을 횡령한 은행의 직원은 ▲관리자 직인을 도용하고 ▲공·사문서를 위조했으며 ▲1년간 무단으로 결근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였죠. 이 모든 과정을 해당 은행은 ‘몰랐다’는 것이 금감원의 발표입니다. 근본적인 내부통제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적시하기까지 했죠. 다른 횡령사고 10여개 중 미리 내부통제시스템으로 적발한 건수는 절반도 채 안됩니다.

금융당국도 책임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700억원의 횡령이 발생한 금융사를 상대로 금감원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11차례의 수시검사와 종합검사를 진행했는데, 단 한 번도 횡령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금융사들과 금융당국은 전체 금융업권에 대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죠.

하지만 금융사와 금융당국 모두 책임을 피하기 힘든 제공자들인데, 이들이 손을 합쳐 ‘잘하겠다’고 해도 의심의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정말 제대로 된 사고방지 방안을 마련하게 하려면 금융소비자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내 피해가 아니니까’라는 마음으로 눈을 돌린다면 사고는 계속해서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2022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고들을 금융소비자들은 잊어선 안됩니다. 이들이 어떤 개선방안과 대책을 내놓는지 지켜보도록 합시다.

김동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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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신한·우리·하나 이어 KB까지…이상 해외송금 3조원보다 증가 유력

금감원, 모든 은행에게 이상 해외송금 자체 조사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후 보고 지시

법조계 "자금 출처와 송금 목적 의심스러운 거래"

불법 자금 세탁 또는 재산 해외 은닉 용도 가능성

국가정보원 모습. ⓒ국회사진기자단/뉴시스

국가정보원 모습. ⓒ국회사진기자단/뉴시스

금융감독원이 신한, 우리, 하나은행 외에도 KB국민은행 등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수상한 해외송금이 이뤄진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이어 국정원도 중국 등에서 해당 자금을 송금받은 법인이나 개인 등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국정원은 중국 등에서 해당 자금을 송금 받은 법인이나 개인 등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의혹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신한은행(1조3000억원), 우리은행(8000억원), 하나은행(1조원 대) 등 3개 시중은행 지점을 통해 금괴나 반도체 등의 수입물품 대금 결제용으로 3조원대의 자금을 중국과 일본으로 외환 송금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금융감독원이 이들 3개 은행 외에도 KB국민은행 등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수상한 해외송금이 이뤄진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초 알려진 3조원대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금감원은 해당 은행에 대해 국내 회사들이 ‘수입물품 대금 결제용’이라며 제출한 서류만 보고 해외송금을 해준 것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최근 모든 은행에게 자체적으로 이상 외환거래 여부를 조사해 오는 29일까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 나욱진)는 해외 송금에 참여한 국내 기업들 등에 대한 계좌 추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 가운데 한 업체는 올해 초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의해 수상한 자금 흐름이 적발돼 대구 지검이 수사하고 있다.

법조계에선 자금 출처와 송금 목적이 의심스러운 거래라며 불법 자금 세탁 또는 재산 해외 은닉 용도로 돈이 쓰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BNK부산은행 본점. 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 본점. 부산은행 제공

최근 은행권에 횡령사건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은행의 내부통제시스템이 허술한것 안이냐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우리은행 본점 직원이 614억원을 빼돌린 사건, 신한은행 부산 모 지점에서 직원이 2억원가량을 횡령에 이어 부산은행 장림동지점 외환계 직원에 의한 14억 횡령사건이 발생했다.

익명을 요구한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부산은행 장림동지점 외환계 직원은 최근 수개월간 수십차례에 걸처 14억원 이상을 횡령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고객에게 송금된 외화송금을(타발송금) 고객의 계좌로 입금하지않고 여자친구 계좌로 입금하고 비트코인 등에 투자한것으로 밝혀졌다.

고객에게 송금된 외화송금은 고객의 지정계좌로 입금되어야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정계좌 외 계좌로 입금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서류를 작성해서 계좌를 변경해야하나 어떻게 이런일이 생겼는지는 의문이다. 이 때문에 부산은행의 내부통제시스템이 너무나도 허약함을 나타내는 사건이라는 지적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상 거래에 대한 내부 상시 감사시스템으로 횡령 사실을 적발했으며, 해당 직원에 대한 대기발령 조치와 함께 자체 검사에 착수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면서 “향후 결과에 따라 경찰 고발, 구상권 청구 등 후속 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은행에서는 16건의 횡령·유용 사건이 발생했다. 연도별로 2016년 5건(횡령·유용액 2억1000만원), 2017년 1건(7000만원), 2018년 5건(1억6000만원), 2019년 2건(1억9000만원), 2020년 2건(2000만원), 2021년 1건(8000만원)이다.

MBN뉴스 캡처

MBN뉴스 캡처

[오피니언&사설] 7월 27일
▲한국일보=직원들은 땅투기, 간부들은 출장골프…나사 풀린 LH
감사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부 직원들의 3기 신도시 광명ㆍ시흥 지구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3월 참여연대가 제기한 공익감사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지난해 관련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로 LH, 국토부 직원뿐 아니라 고위공직자, 공무원들이 사전 취득 정보로 시세차익을 챙긴 행태가 드러나면서 무주택 서민들과 청년들이 좌절하고 분노한 바 있다.

▲동아일보=수출 부진에 성장 비상… 新시장 뚫어야 출구 보인다
한국의 성장률이 2개 분기 연속 0%대에 머물렀다. 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1분기 대비 0.7% 성장했다고 밝혔다. 0.6%였던 1분기에 이어 0%대 성장에 그친 것이다. 어제 국제통화기금(IMF)도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3%로 0.2%포인트 낮췄다. 내년 전망은 0.8%포인트나 하향 조정했다.

▲매일경제=현대제철 사장실 87일 무단점거는 방치해도 괜찮은가
대우조선해양 불범점거 사태가 50여 일 만에 돌파구를 찾은 가운데 27일로 87일째를 맞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사장실 불법점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노동조합 불법행위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대응 원칙이나 법치 관련 의지를 가늠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시험대이기 때문이다. 현대제철 노조는 "같은 그룹에 속한 현대차와 기아가 올해 3월 특별격려금 400만원을 지급했으니 우리에게도 똑같이 지급하라"며 당진제철소 사장실과 순천·포항의 공장장실을 불법점거했다. 회사 측은 이들을 특수주거침입과 업무방해, 특수손괴죄 등으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산업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현장에서 불법은 방치되거나 용인돼선 안 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일선 경찰은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으니 한심하고 답답하다.

▲한국경제=방송까지 가세한 '부자감세 프레임'…고액 납세자가 죄인인가
윤석열 정부가 최근 내놓은 세제개편안에 대한 야당과 일부 언론의 비판이 도를 넘고 있다.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25%→22%) 및 과세표준 구간 축소, 소득세 과표 조정,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등을 골자로 한 개편안에 대해 ‘부자 감세’라는 근거 없는 프레임을 씌워 ‘보수 정권은 재벌과 부자 편’이라고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일보=경찰은 추가 집단행동 멈추고 정부는 수습 역량 보여줘야
경찰의 집단 반발 속에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을 위한 시행령 개정안이 어제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다음 외환 거래에 유용한 기사 달 2일 공포·시행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의 집단행동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중대한 국가의 기강 문란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찰의 집단 반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쐐기를 박은 것이다.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도 “더는 국민들께 우려를 끼칠 일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고, 경찰 지휘부는 각 시·도 경찰청에 사실상 ‘집단행위를 하지 말라’는 경고문을 내려보냈다.

▲중앙일보=3조원대 수상한 외환거래 철저히 밝혀야
신뢰가 생명인 금융권에서 3조원대의 수상한 외환거래가 발견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등에서 벌어진 일이다. 금융감독원이 검찰에 제출한 자료에는 우리은행 지점에서 8500억원, 신한은행 지점에서 1조3000억원이 석연찮은 명목으로 중국과 일본 등으로 빠져나간 내역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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