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라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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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투자자 및 엑셀러레이터 투자라운드에서의 기업의 목표

투자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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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현 기자
    • 승인 2020.11.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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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지난 7~9월 스타트업 기업이 신주 발행 등으로 1억달러 이상을 조달한 '메가 라운드(mega round)'는 전분기 대비 16건 증가한 88건으로 2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총 금액도 전분기 대비 69억달러 증가한 198억달러로 사상 두 번째로 높았다.

      신문은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스타트업 기업으로 흐르는 자금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의료 및 바이오, 원격 서비스 관련 기업에 자금이 몰렸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 기업 프리놈(Freenome)은 지난 8월 2억7천만달러를 조달했다. 이 회사는 혈액 샘플로 DNA를 분석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친환경 의류 브랜드인 올버즈(Allbirds)는 9월 1억달러를 조달했다. 조달 자금은 점포 확대와 제품 개발 등에 쓰일 예정이다.

      벽걸이형 원격 피트니스 장비를 개발하는 토널(Tonal)은 1억1천만달러를 조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헬스장이 잇따라 문을 닫자 수요가 늘었다.

      신문은 이와 같은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확대는 투자자 변화와도 관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에는 주로 벤처캐피털(VC)이 스타트업에 투자했지만 주요국의 금융완화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새로운 투자자들도 스타트업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9월 올버즈의 자금 조달에는 T 로우 프라이스와 록펠러 캐피털 매니지먼트 등 미국 대형 운용사가 출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NX벤쳐스 관계자는 "전통적인 자산의 수익보다 스타트업 투자 수익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미국 골드만삭스와 대형 투자펀드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 등도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일본 벤처캐피탈 회사 관계자는 "투자회사들은 단번에 많은 돈을 투자해 빠른 수익을 추구한다"며 "(스타트업 기업들이) 실제 이상으로 기업가치가 부풀어있다"며 과열 양상을 우려했다.

      스타트업 전문 로펌 '최앤리 법률사무소'가 2022년 상반기 스타트업 투자 유치 기업에 대한 투자 계약 및 유상증자 자문 건수가 120건을 돌파하고 전체 약 1000억원의 투자유치에 기여 했다고 금일 밝혔다.

      최앤리의 상반기 투자유치 자문 실적은 공개된 상반기 전체 스타트업 투자 법무 자문의 약 15%를 차지 하는 성과다.

      스타트업 법무 중 투자자문에 중점을 두고 있는 최앤리는 매쉬업엔젤스, 소풍벤처스, 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같은 AC와 VC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투자기관과 심사역, 해당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토대로 다양한 상황에 따른 종합적인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앤리의 상반기 투자 법무 기업 120곳 중 투자 라운드는 시리즈B가 3%, 시리즈A가 30%, 프리A 17%, 시 드가 50%다. 이중 시리즈 B 라운드 중 주요 스타트업은 최근에 400억 투자 유치로 이목을 끌었던 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와 자동차와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는 '피치스'가 있다.

      닥터나우 투자 자문 과정에서 최앤리는 닥터나우가 2,000억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고 10개가 넘은 투자사들이 시리즈B에 참여하는 복잡한 투자 유치 과정에서, 투자자가 일방적으로리딩하던 기존의 투자 진행 방식이 아닌, 피투자사가 투자계약 및 주주간 계약을 작성하여 투자사에게 제시하고 협상하는 방식을 택하여 피투자사 주도성을 확보한 채로 투자유치 과정을 이끌어 필드의 주목을 받았다.

      피치스의 시리즈B 투자의 경우는 프로젝트 펀드로 진행되었는데 여기에서 최앤리는 투자자인 프로젝트 펀드 결성 자문과 동시에 피투자자인 피치스를 공동 대리하여 투자 자문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펀드결성과 투자유치 운영 성과를 내며 투자 라운드 주목 받았다.

      최앤리 최철민 대표변호사는 "스타트업의 투자자문은 일반적인 기업법무와는 달리 벤처캐피탈과 업계 관행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이 필요한 법무"라며, "최근에는 시드, 프리A 등 초기 라운드부터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후속투자에도 매우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이에 부응한 법무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 했다.

      한편, 최앤리는 내달부터 주요 공유오피스들과 민관 AC 기관들에서 법률자문에 대한 문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들을 상대로 "스타트업 투자계약"에 대한 법률강연을 릴레이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앤리는 이번 투자 법률 강연을 통해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투자계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독소조항을 선별하는 법을 알려주어 보다 자신 있게 투자계약 협상에 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가 19일 오후 280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 랠리를 시작했다. 이더리움의 경우 2.0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폭발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 클래식도 더 빠르게 상승하는 중이다.

      테라-루나 사태에 이어 강력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을 강타한 가운데 미 연준의 긴축재정 완화 가능성에 모처럼 시장이 웃고 있다. 애플이 감축에 들어가는 등 시장 상황이 나쁘지만 비트코인 등은 단단한 기초체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샌드박스 코인도 오랜만에 웃었다. NFT와 메타버스 전략을 가동하면서 오랜만에 1800만원 고지를 넘겼다. 전일 대비 6%의 상승세를 타며 다양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출처=갈무리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펀드 TGV(True Global Ventures)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와 함께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샌드박스’의 시리즈B 라운드 후속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블로코어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로서 2018년부터 현재까지 50여 개의 국내외 유수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위믹스(Wemix), 클레이튼(Klaytn), 플레이댑(PlayDapp), 밀크(Mil.k) 등이 있다. 블록체인 기술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트업, 상장기업, 해외투자 등의 분야로 투자 보폭을 넓히고 있다.

      투자 라운드

      점점 기온이 떨어져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투자유치를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에 맞는 투자라운드를 선택하는 알맞은 시기 및 어떤 목적을 갖고 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기업에 맞는 투자라운드에서 투자유치를 시도해야 투자유치를 성공시킬 가능성이 커집니다.

      만약 알맞지 않은 라운드에서 시도한다면 괜한 헛고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라운드 선택도 중요한 사항이에요.

      -초기창업 자금 조달 필요하다.

      -콘셉트 개발 및 연구를 목적이다.

      -보통 가족, 지인 등이 투자 진행한다.

      -목표 구체화 및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목표에 맞는 팀 구성을 결성해야 한다.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이 이러한 부분 등을 지원해주기 위해 투자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진행 및 양산을 진행하는 단계이다.

      -기업, 성장 및 안정화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

      -벤처캐피탈 등을 통하여 자금 조달이 이루어진다.

      -제품 및 서비스 안정화 단계이다.

      -시장개척 및 신제품 개발에 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벤처캐피탈 등을 통하여 투자 유치를 받는다.

      -일반인 투자자 기업공개를 통하여 IPO가 이루어진다.

      -인수합병을 통하여 마지막 투자금 회수 단계인 EXIT에 도달될 수 있다.

      -스타트업의 기반이 될 구체적인 아이디어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이디어에 맞는 구체적인 예비 시장조사가 필요하다.

      -아이디어 및 예비 시장조사에 대한 타당성을 가져 제3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후속 투자라운드를 위한 사업계획서 및 IR을 작성하여 투자 라운드 본격적으로 투자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는 자료가 준비되어야 한다.

      엔젤 투자자 및 엑셀러레이터 투자라운드에서의 기업의 목표

      -제품에 대한 시장의 지향성 확인 및 계획 수정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시장조사를 통한 명확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및 프로토타입을 생산하여 인정받을 만한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해야 한다.

      -제품개발을 위한 조직 내 핵심인원을 추가구성하여 자사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팀이 조직되어 있음을 알릴 수 있어야 한다.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 및 유통 투자 라운드 거래처 확보가 되어야 한다.

      엔제투자자: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에 벤처 기업에 자금 지원 및 경영 지도를 하는 개인투자자를 일컫는다.

      엑셀러레이터: 기업의 성장을 위한 교육, 판매, 멘토링, IR피칭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공급하는 단체를 일컫는다.

      -기업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 및 후속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목표했던 판매량이 진행되어야 하며, 목표치보다 낮더라도 플랜B를 미리 설정해 두어야 한다.

      -실제 제품 및 서비스의 양산 및 판매가 이뤄져야 한다.

      -기업 성장을 위한 적재요소의 팀 구성이 완료되어야 한다.

      -SEED 투자라운드 유치 예시(DAILYHOTEL)

      이상으로 seed단계의 투자라운드 목표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이어서 투자라운드2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로투원파트너스' 는 여러 투자조합을 통해 스타트업의 직접투자 및 투자유치를 진행함은 물론 멘토링과 브랜드 구축, 판로개척 등의 마케팅 및 각종 분야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투자 전문기업입니다.

      기업 검토를 원하시는 기업에서는 아래 이메일 또는 구글폼을 통하여 기업 자료를 보내주신다면,

      검토 후 피드백을 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62길 9-14

      (주)제로투원파트너스 | 김경태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17, 4층(서초동, 그라비타스) | 사업자 등록번호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17, 4층(서초동, 그라비타스)-82-00902 | TEL : 02-6228-5100 | Mail : [email protected]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9-서울서초-302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하반기 대어급 기업 IPO 잇따라…시장 분위기 반전될까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올해 하반기 대어급 기업들이 잇따라 증시 상장에 투자 라운드 나선다.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기업들은 공모 투자자에게 우호적 조치를 마련하며,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에 상반기 증시 부진으로 위축됐던 기업공개(IPO) 시장의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기업은 총 54개사다. 심사 승인 이후 수요예측을 통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은 22개사다.

      금융투자업계에 투자 라운드 따르면 현대오일뱅크, 쏘카, 루닛 등 기업가치 5천억원을 웃도는 기업들이 증시 상장에 나선다.

      앞서 상반기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SK쉴더스, 원스토어 등이 증시 침체로 원하는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기 어려워지자 상장을 철회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현대오일뱅크, 쏘카, 성일하이텍, 루닛 등 기업가치가 5천억원을 웃도는 대형 기업들이 공모절차를 개시하면서 얼어붙었던 IPO 시장 분위기가 다소 살아나는 모습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달 29일 투자 라운드 투자 라운드 한국거래소로부터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 받았으며, 오는 10~11월께 상장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현대오일뱅크의 기업가치를 8조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현대오일뱅크는 기존에 공모물량의 최대 40%를 구주매출로 계획했지만, 이를 전량 신주모집으로 바꾸면서 투자 매력을 높였다.

      신선식품 새벽 배송 기업인 컬리도 올 하반기 IPO에 나선다. 작년 말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에서 약 4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지난 3월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고, 3분기 중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컬리는 창업자인 김슬아 대표의 지분율(5.75%)이 낮다는 점이 지적받자,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장기 락업을 확보한 의무보유 확약서를 거래소에 제출했다.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쏘카도 투자 라운드 지난 4월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지난달 말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오는 8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다. 예상 시가총액은 1조1천억~1조5천억원 수준이다. 쏘카도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 예상 가격보다 할인율을 높였고, 기존 투자자의 보호예수를 통해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을 16.3% 줄였다.

      이처럼 하반기 증시 상장에 나서는 기업들은 상반기와 달리 유통시장 투자자에게 우호적인 조치를 취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직전 투자라운드에서 책정된 기업가치와 공모가 밴드에 반영된 기업가치의 차이가 줄었다. 또 FI들의 자발적 보호예수 참여로 유통가능 주식수도 줄었다.

      실제 DB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IPO를 끝낸 기업들의 유통가능 주식 비율은 30.1%로 지난 2020년(38.8%)과 작년(33.4%)에 비해 낮아졌다.

      유진형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이같은 기업들의 노력으로 공모시장 투자 심리가 다소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며 "공모가밴드 상단에서 공모가가 결정되는 기업이 늘어났고, 청약 경쟁률도 다시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전히 매크로 환경이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기업들은 투자심리가 위축된 현실을 직시하고, 속히 공모를 완료하는 게 경영상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에 따라 약세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에이치피에스피, 쏘카, 성일하이텍, 루닛 등을 주목하고 있다.

      에이치피에스피는 반도체 전공정 고압 수소 어닐링(annealing) 장비 업체다. 반도체 회로가 미세화하면서 유전율이 높은 하이케이 물질을 적용하게 됐고, 이에 따라 실리콘막과 하이케이 물질 사이의 계면 결함 불량이 발생하게 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압으로 낮은 온도에서 수소를 주입하는 열처리 장비가 도입됐다. 에이치피에스피는 이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전 세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에이치피에스피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이달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밴드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4천543억~4천938억원 수준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치피에스피는 세계 최초, 유일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시스템반도체에서 메모리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성일하이텍은 2000년 투자 라운드 설립돼 2차전지로부터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이다. 향후 전처리 거점(Recycling Park)을 오는 2024년까지 12개, 11만6천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유럽 공장 인근에 재활용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또 현재 2개인 습식제련 공장을 증설해 내년 말에는 연간 1만톤 규모의 3공장을 상업 가동할 예정이다.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상장을 준비하는 쏘카는 차량 공유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상반기 대어급 공모주로 예상됐던 기업들이 상장을 잇따라 철회한 만큼, 쏘카의 투자 라운드 공모 결과가 하반기 IPO 시장 분위기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유경하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업가치가 5천억원이 넘는 회사들의 사업모델은 이미 검증됐다고 봐야 한다"며 "이들 기업들의 성과가 전체 공모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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